세계 / Global

父도 祖父도 가지 않은 길 .. 인민복 입고 웃으며 간 김정은

북한 최고지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6·12 북·미 정상회담을 위해 10일 싱가포르에 도착했다. 아버지(김정일 국방위원장)도, 할아버지(김일성 주석)도 가지 않은 길이다. 김일성 주석, 김정일 위원장 모두 비핵화와 북·미 대화를 말했지만 끝내 미국 대통령과 마주하지는 못했다. 1948년 9월 9일 북한 정권 수립 후 70년 만의 첫 북·미 정상회담이 눈앞에 다가왔다. 
미소 띤 김정은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오른쪽)과 김영철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오른쪽 세 번째) 등 수행단이 10일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싱가포르=연합뉴스
인민복 차림의 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2시36분(한국시간 3시36분) 중국국제항공(에어차이나) 소속 747-4J6(항공편명 CA-061) 항공기를 타고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에 입국했다.






진짜 행보가 대단하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62 티렉스는 혓바닥 보일 수 없어.."해부학상 불가능" 이야기꾼 06.21 13
1161 [중국정보] '한 자녀정책' 완화 하윤어멈 2013.11.15 1798
1160 교통사고 당한 캄보디아 왕자 중상.."치료 위해 태국행" 이야기꾼 06.18 46
1159 중국 '오징어 싹쓸이' 어획에 세계 각국 '골머리' 이야기꾼 06.18 32
1158 인도네시아서 7m 길이 비단뱀이 밭일하던 여성 통째로 삼켜 이야기꾼 06.18 30
1157 5살 아들의 조형물 파손으로 1억5천만원 청구서 받은 美 부모 사랑방지기 06.17 46
1156 유명 건축물 '글래스고 예술학교' 4년 만에 또 대형 화재 이야기꾼 06.17 54
1155 3억 2천 년 역사의 명물 바위, 사람들 장난으로 추락… 이야기꾼 06.14 63
1154 싱가포르 경찰, 김정은 숙소 앞 시위 벌인 韓여성 5명 추방 이야기꾼 06.14 58
1153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중단할 것" 이야기꾼 06.13 71
1152 "굉장히 똑똑한 협상가" 트럼프 '폭풍 칭찬' 들은 김정은 반응 이야기꾼 06.12 84
1151 한국계 미국인 존 조 "김정은에 정통성 부여" 북미정상회담 비판 이야기꾼 06.12 318
1150 김정은 "미스터 프레지던트"…트럼프는 '엄지척' 이야기꾼 06.12 75
열람중 父도 祖父도 가지 않은 길 .. 인민복 입고 웃으며 간 김정은 이야기꾼 06.11 82
1148 신칸센서 '묻지마 흉기 난동'.. "안전 뚫렸다" 日 열도 발칵 이야기꾼 06.11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