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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동굴 드라마' 막 내린다…코치, 마지막까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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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현지 매체는 코치 엑까뽄 찬따웡(25)이 건강이 악화돼 지난 8일 구조됐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오보로 확인됐다. 엑까본 코치는 구조대에 발견되기까지 아이들에게 한정된 음식물을 양보해 건강이 악화됐다는 언론 보도도 있었지만, 동굴에서 끝까지 아이들을 돌보고 마지막에서야 빠져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 

엑까뽄 코치는 아이들이 동굴 내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명상을 시키거나, 깨끗한 물을 마시게 하려고 종유석이나 천장에 맺힌 물을 마시게 하는 등 지혜를 발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소년들의 부모에게 쪽지를 통해 '죄송하다'고 사과하기도 했다. 그러나 소년들의 부모는 동굴 안에서 아이들을 잘 보살펴준 코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또 엑까뽄 코치가 어려서 부모를 잃고 할머니 손에서 자란 사연 등 힘들었던 어릴적 사연이 언론을 통해 전해지면서 전 세계인들을 뭉클하게 했다. 그는 자신의 힘들었던 어린시절을 떠올리며 평상시에도 소년들을 지극적성으로 돌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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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이(치앙라이주)=AP/뉴시스】7일 태국 동굴 소년 구조작업에 투입된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이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편지. 이 편지는 치앙라이주 탐루엉 동굴에 고립돼 있는 축구팀 코치가 전한 것으로, 동굴로 12명의 소년을 데리고 들어간 것에 대해 소년들의 부모에게 사과하는 내용이 담겼다. 2018.07.07

 










어렵게 자라도 인성이 훌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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